모코코가 반도체 장비 업체를 인수했다.
모코코는 2일 반도체 개발 제조업체 핸들러월드 지분 21%와 경영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총 투자금액은 50억원, 모코코 자기자본 대비 23.62% 규모다.
회사측은 핸들러월드 지분 투자에 대해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핸들러월드는 지난해 125억원 매출과 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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