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원금보장형 1종, 원금비보장형 4종 등 총 5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9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청약금액은 상품종류에 따라 최저 100만원 또는 5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10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5종은 KOSPI200, 현대건설-LG전자, KOSPI200-대림산업, GS건설-LG필립스LCD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지수의 흐름에 따라 수익구조가 바뀌는 수익구조 전환형, 조기상환가능성을 대폭 높인 하이 파이브형, 수익발생조건의 행사가격을 단계별로 하향 조정하여 수익발생확률을 높인 스텝다운형 등 다양한 구조의 옵션을 갖추고 있다.
/ch21@fnnews.com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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