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문 브랜드 ‘본죽’과 비빔밥 전문점 ‘본비빔밥’을 운영하고 있는 비제이아이에프㈜가 새해를 맞아 ‘본아이에프㈜’로 법인명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기존 비제이아이에프㈜와 비제이식품㈜로 이원화됐던 법인사업군을 통합했다. 이번 법인통합은 가맹점 830개를 돌파한 ‘본죽’과 가맹사업 1년만에 전국 70개 가맹점을 오픈한 ‘본비빔밥’의 사업확대와 효율적인 내부관리를 위해 단행됐다는 설명이다.
김철호 본아이엔에프㈜ 대표이사는 “2008년은 제 2브랜드인 본비빔밥의 가맹점 확대와 영업증대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가맹점 지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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