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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디아체 50대 여성 캐주얼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03 22:41

수정 2014.11.07 16:14

더베이직하우스는 50대 여성을 겨냥한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디아체(DIACE)’를 론칭했다.

‘디아체’는 50대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캐주얼 브랜드로 정장, 세미정장, 액세서리까지 중년 여성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디아체’는 타깃 연령대에 맞춰 니트 정장을 중심으로 함께 입을 수 있는 재킷과 스커트 등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월 경기도 부평에 첫 매장을 오픈, 50대 여성의 접근이 용이한 가두점 및 할인점을 중심으로 올해 26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사장은 “디아체 출시로 기존의 캐주얼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견고히 하고 각각의 타깃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임으로써 국내 최고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