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올림픽지점이 송파지역 아파트 단지와 전철역에 인접하고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동부증권만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증권사는 지난해 11월 인천지점을 오픈했고 오는 2월엔 일산지점 개점을 계획하고 있는 등 지점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개점일인 7일 오후 4시부터는 기념소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날 방문 거래고객 및 신규계좌 개설 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grammi@fnnews.com안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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