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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남촌문학상에 윤영수·맹난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08 18:08

수정 2014.11.07 15:52



계간문예가 주최하는 제3회 남촌문학상에 윤영수씨(54)와 맹난자씨(66)가 선정됐다.


이 상은 GS건설 회장을 지낸 남촌 허준구씨를 기리기 위한 상으로 윤씨는 소설 ‘내 안의 황무지’(민음사), 맹씨는 수필 ‘라데팡스의 불빛’(수필과비평사)으로 각각 상을 받게 됐다.

소설 부문에는 상금 1000만원, 수필 부문에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5시 연건동 함춘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