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개편에서 TU미디어는 기존 8개로 구성된 실·본부를 4개로 줄였다. 4개 실·본부는 대외협력실, 경영전략실, 방송사업본부, 기술본부 등이다. 종전 19개이던 팀도 9개로 대폭 축소했다.
TU미디어는 이번에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담당’을 신설했다.
TU미디어 관계자는 “적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조직을 축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wonhor@fnnews.com 허원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