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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턴스 CEO에 워런 슈워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09 13:57

수정 2014.11.07 15:47

미국 증권사 베어스턴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물러난 제임스 케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후임으로 앨런 슈워츠(57세) 증권 부문 사장을 임명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어스턴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앨런 슈워츠 사장을 케인 CEO의 후임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케인 CEO는 서브프라임 사태 수습을 위해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월가 최장수 CEO로 유명한 제임스 케인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true@fnews.com김아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