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은행, 보험, 증권, 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수호천사 꿈나무 투자마을’ 캠프를 개최한다.
재테크를 주제로 하는 국내 유일의 캠프로 경기도 일산의 동양인재개발원과 대전 국토도시연구원 및 경북 경주 교육문화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교사 1명당 참가 학생 8명을 1개 조로 구성해서 재테크 수단에 대한 이해는 물론 투자를 해보면서 각 재테크 수단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이다.
캠프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120명씩 2박 3일의 일정으로 총 6회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캠프 홈페이지(camp.myangel.co.kr)를 통해 1월 31일까지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toadk@fnnews.com 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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