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0일 올해 첫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를 전국 142개 지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5회째를 맞아 ‘2008 주식시장과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1, 2부로 나뉘어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1부에서는 성장성, 유동성, 변동성이라는 3가지 측면에서 글로벌 주식시장을 점검한다. 2부에서는 변동성을 극복하기 위한 자산배분 전략을 실무경험이 풍부한 자산관리전문가들이 제시한다.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컨설팅본부 이재호 상무는 “글로벌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마련된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고객들이 올해 주식시장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이에 맞는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이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자산관리세미나는 작년까지 총 4회가 열려 연인원 3만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표적인 자산관리컨설팅 세미나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개최해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강의자료집과 함께 ‘2008년 Weekly Planner’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miraeasset.co.kr)와 미래에셋미디어(http://media.miraeasse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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