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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손해공제 이황토건설서 첫 가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11 17:16

수정 2014.11.07 15:32



건설공제조합은 이황토건설㈜이 건설공사 손해공제상품에 처음으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현장은 서울 목동 클리닉센터 신축공사다.
이 공사는 15억원 규모로 시중 손해보험사와 같은 혜택을 받게 된다.

공제조합 관계자는 “상품 출시 후 처음으로 계약이 성사됐다”면서 “앞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가면 계약건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공제조합은 건설공사 손해공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해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을 통해 건설공제조합 사업범위에 손해공제 상품 취급이 가능토록 했으며,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동부화재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신홍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