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국 혈액 비상..행자부 전 직원 헌혈 참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14 14:31

수정 2014.11.07 15:24

행정자치부는 최근 심각한 혈액부족으로 환자 수술 차질 등 비상사태가 벌어지면서 장·차관을 비롯한 전 직원이 헌혈에 참여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헌혈량이 줄고 혈액 부적격자가 급격히 확산돼 병원에서 수술이 연기되고 전국에 혈액 부족 경계령까지 내려진 비상상황이다.


행자부는 행자부 자원봉사지원기구인 ‘행복드림봉사뱅크’ 주관으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헌혈을 실시할 예정이며 행자부 직원 뿐만 아니라 중앙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민간 출입인 등에게도 헌혈 동참을 권유할 계획이다.

/yjjoe@fnnews.com조윤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