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용카드

“현대카드 성장의 비밀 공개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14 17:35

수정 2014.11.07 15:21



국내에서 가장 혁신적인 금융기업으로 손꼽히는 현대카드가 회원 자녀들을 초청, ‘슈퍼클래스’ 금융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슈퍼클래스 금융교실은 딱딱한 이론 중심의 기존 경제 강연과 달리 현대카드가 실제 현장에서 실행해 온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과 성공사례 등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을 비롯해 전략기획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재무지원실장 등 핵심 임원들이 강사로 나서 마케팅은 물론, 자금조달과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 10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성장 스토리는 많은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사례 연구에 나설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제”라며 “참가자들은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생생한 금융지식을 체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toadk@fnnews.com 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