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고려신용정보, 윤태훈, 박종진 대표 체제로 대표이사 변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14 20:22

수정 2014.11.07 15:20

고려신용정보는 윤의국, 박종진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태훈, 박종진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새로 선임된 윤태훈 대표(32)는 윤의국 전 대표의 장남으로, ‘세정과 미래’에서 근무했으며, 고려신용정보 지분 10만주(지분율 0.7%)를 보유하고 있다.
고려신용정보는 경영효율성 제고 및 일신상의 사유로 이와같이 대표체제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powerzanic@fnnews.com안대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