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골프클럽이 지난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하늘코스 클럽하우스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2회 SKY72어린이 영어캠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캠프의 참가비는 1인당 40만원으로 그 중 30만원은 골프장측이 부담하고 학생 부담은 10만원이다.
지난해 부터 매년 개최 예정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캠프는 3일만에 접수가 완료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
강사진은 영국, 싱가폴, 미국, 남아프리카, 호주 등지의 원어민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인 보조교사가 보조 지도를 하고 있다. 한편 스카이72CC측은 어린이들의 골프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하늘코스를 카트를 이용한 미니골프게임 등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golf@fnnews.com정대균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