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무자년 설을 앞두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쥐의 모양을 형상화한 ‘쥐돌이 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쥐돌이 기프트카드는 신한카드가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2005년부터 해마다 그 해의 상징 동물을 형상화해 출시한 프리폼 기프트카드 시리즈의 4번째 상품이다.
또 신한카드(옛 LG카드)는 고객이 카드에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마음대로 넣을 수 있어 감사나 축하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제격인 포티 기프트카드도 판매하고 있다.
신한 기프트카드는 10만, 20만, 30만, 50만원권 등이 있는데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 ARS(옛 LG카드 1544/1566-7500, 옛 신한카드 1544-8800), 지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toadk@fnnews.com 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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