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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신용등급 A1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21 17:54

수정 2014.11.07 14:40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호텔롯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신평은 이와 함께 △우수한 시장지위 및 사업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수익성 및 현금흐름 △양호한 재무안정성 등을 평가 배경으로 제시했다.


한신평 측은 “잠실 롯데월드어드벤처에 대한 전면적인 보수가 지난해 하반기 완료됐고 호텔 본관에 대한 리노베이션도 2009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어서 정상적인 영업활동 재개와 객실 판매 단가 인상 등을 통한 월드사업과 호텔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보유 금융자산 규모가 차입금을 상회하고 롯데쇼핑, 호남석유화학 등 주요 관계사에 대한 투자지분이 2조3000억원에 달하는 데다 2007월 9월 말 현재 장부가 1조9000억원에 달하는 토지도 보유하고 있는 등 재무안정성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always@fnnews.com 안현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