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새해 금융 재테크상품] 삼성카드-그린카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22 17:06

수정 2015.04.01 16:11



삼성 아메리칸익스프레스 ‘그린’카드는 글로벌 카드사인 아멕스사와 삼성카드가 손잡고 다양한 프리미엄 우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여행 및 쇼핑 특화카드이다.

국내 신용카드사중 유일하게 코스트코에서 사용가능하며 매년 코스트코 연회비 상당액(3만5000원)을 캐쉬백 해준다. 또 아멕스카드만 사용 가능한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적립은 0.5%를 기본으로 최고 1%까지 사용액에 따라 적립율이 높아지며 인터넷과 홈쇼핑 이용시 2배의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상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글로벌 멤버십서비스는 해외여행 및 출장이 많은 회원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적립된 포인트를 이용해 해외에서 고품격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포인트로 ▲국내 및 국제선 항공권 전환(서울-베이징 15만 포인트) ▲전세계 특급호텔 숙박권 구매(하얏트호텔 9만 포인트)▲Macy’s 및 Barnes & Noble 등 해외 유명 쇼핑할인권 교환 ▲미국 디즈니랜드 및 유니버셜스튜디오▲렌터카(Hertz)의 할인권 교환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아멕스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고, 140여개국 2200여개의 여행서비스사무소에서 여행안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toadk@fnnews.com 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