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3일자 증권 화상)
삼성증권은 29일까지 각각 연12%, 연11%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ELF 2종을 판매한다.
KOSPI200을 기초지수로 하는 ‘교보 1인덱스 스텝다운 G1호’는 3개월마다 연 12%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최장 만기는 2년이다.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5% 이상(1년차) 또는 10% 이상(2년차)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 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35%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 수익을 지급한다. 추가 하락시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교보 1인덱스 스텝다운 G2호’는 KOSPI 200을 기초지수로 하며 3개월마다 연 11%로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최장 만기는 1년이다.
KOSPI200 지수가 기간에 따라 기초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된다.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조기상환 기준이 완화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는 경우 투자기간 동안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8% 수익을 지급한다. 역시 추가 하락할 경우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