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진)아시아나 승무원과 함께 ‘꼬마 마법사’ 체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24 11:22

수정 2014.11.07 14:23


아시아나항공은 겨울방학을 맞아 24일부터 이틀 동안 초등학생 100명을 초청해 ‘제3회 아시아나 마법학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마법학교는 장거리 구간에서 마술과 음악 공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나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들이 어린이들에게 마술 공연 시연과 함께 기초 마술을 가르쳐 주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핸드트릭(Hand Trick) 위주의 테이블 매직과 풍선, 페이스페인팅을 이용한 코미디 매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