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금액은 267억원이며, TSGL로지스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마니커는 지분법 적용에 의해 40억원의 매각이익을 창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작년부터 부동산 유동화를 추진중인 마니커는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현금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니커는 올해도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지속 창출하는 한편 고유 사업인 닭고기 사업에도 핵심역량을 집중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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