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종가집, ‘맛있는 양념이필요할 때’ 4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28 13:39

수정 2014.11.07 14:08

대상FNF 종가집은 자연숙성 방식으로 만든 신선재료 양념인 ‘맛있는 양념이필요할 때’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는 양념이 맛있기로 소문난 종가집이 20년 전통 김치 만들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으로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요리를 한번에 조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맞춤형 요리용 양념이다.


특히 특허를 받은 100% 국산 동치미 발효액을 사용하고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설탕 등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4無’ 제품으로 요리의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한층 살려준다.

종류는 ‘맛있는 찌개가 필요할 때’, ‘맛있는 볶음이 필요할 때’, ‘맛있는 조림이 필요할 때’, ‘맛있는 무침이 필요할 때’ 총 4종으로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종가집 김종영 마케팅팀 과장은 “ ‘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는 종가집의 20년 전통 김치 양념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최근 화학조미료시장에서 천연·자연 소재를 활용한 제품으로 개편되고 있는 조미료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