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는 양념이 맛있기로 소문난 종가집이 20년 전통 김치 만들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으로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요리를 한번에 조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맞춤형 요리용 양념이다.
특히 특허를 받은 100% 국산 동치미 발효액을 사용하고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설탕 등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4無’ 제품으로 요리의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한층 살려준다.
종류는 ‘맛있는 찌개가 필요할 때’, ‘맛있는 볶음이 필요할 때’, ‘맛있는 조림이 필요할 때’, ‘맛있는 무침이 필요할 때’ 총 4종으로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종가집 김종영 마케팅팀 과장은 “ ‘맛있는 양념이 필요할 때’는 종가집의 20년 전통 김치 양념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최근 화학조미료시장에서 천연·자연 소재를 활용한 제품으로 개편되고 있는 조미료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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