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한국타이어 미국 유력 타이어 전문지로부터 호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28 15:18

수정 2014.11.07 14:07


한국타이어가 미국 유력 타이어 전문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28일 미국 ‘모던 타이어 딜러’호로부터 ‘2007년 매출 성장률(20.7%)이 가장 큰 타이어 메이커였고, 세계 7위 타이어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매출성장세는 품질에 대한 전략적 강조와 함께 연구개발에 있어 전체 매출의 5%를 지속적으로 투자한 성과였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1년 세계 타이어 업계 순위 11위로 진입한 후 2005년 8위, 지난해에는 6위와 1억달러 차이인 7위에 올라섰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이사는 “수익성과 더불어 매출향상은 혁신적인 프리미엄 제품 출시 확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 품질경영의 결과”라면서 ““한국타이어는 이 같은 성공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핵심 성장 요소들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