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물이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와 공동으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우리선물은 다음달 21일 최근 대안투자의 한 축으로 각광받고 있는 해외 금융 및 상품선물에 대한 직접투자 세미나를 미국 CME와 공동으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CME 강사와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투자 전략을 담당한 전문가를 초빙해 CME 상장 상품 및 해외선물 투자전략을 설명하고, 전세계 주요거래소에 상장된 금융선물과 상품선물의 거래시스템인 우리선물의 ‘월드온’을 이용한 거래방법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빌딩에 오후4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국내 모든 금융기관에는 공식 초청장이 발급되고, 일반 개인투자자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