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해태제과 씹어먹는 요구르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2.27 16:04

수정 2014.11.07 12:08

마시는 요구르트, 떠먹는 요구르트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형태의 씹어먹는 요구르트가 국내 최초로 출시됐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씹어먹는 유산균 ‘Hej Denmark(헤이 덴마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츄잉볼 형태의 유산균 제품인 헤이덴마크는 세계 최고의 유산균 종균 기술을 보유한 150년 역사의 덴마크 Chr-Hansen사의 고급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BB-12를 원료로 생산되었다. 발효유 일색이던 기존의 마시던 형태에서 한차원 발전된 선진국형 신개념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통통한 타원형태의 모양이 특징인 헤이덴마크는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플레인 요구르트 맛으로 칼슘, 동물성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까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 기존 유산균음료 80병에 달하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장 건강 및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제품의 패키지 또한 S라인을 떠올리게 날씬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 되었다.


헤이덴마크는 용기 제품(90g, 24개입)과 리필용 파우치 제품(105g, 20개입)이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각 3000원이다.

/hongsc@fnnews.com홍석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