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굿모닝신한증 기초상품 및 체크카드 다양화

안현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3 10:18

수정 2014.11.07 11:56


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동걸)이 기초상품 및 체크카드 다양화에 나섰다.

굿모닝신한증권은 MMF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출시하는 한편 삼성CMA체크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 ‘MMF형 CMA’는 기존 ‘환매조건부채권(RP)형 CMA’와 달리 고객 자금이 MMF에 자동 투자돼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적 배당형 상품. 익일 매수도가 적용되는 일반 MMF와는 달리 당일 입출금이 가능하다.

MMF형 CMA 운용자산은 SH자산운용의 Best 신종 MMF 1호이며 국공채 및 CD, 어음등에 투자한다.


신규고객은 CMA 통장 가입시 약정금리형인 ‘RP형 CMA(연 최고5.1%, 2/29기준)’ 와 실적배당형인‘MMF형 CMA(연 5.27%, 2/29 기준)을 선택해 가입하면 된다.

/always@fnnews.com안현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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