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롯데슈퍼, 새벽에 수확한 딸기 당일판매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3 16:46

수정 2014.11.07 11:54

롯데슈퍼는 새벽에 갓 수확한 신선한 딸기를 당일 판매한다고 밝혔다.

경기 북부와 서울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각각 근교산지를 선정, 새벽 4시에 수확한 딸기는 오전에 롯데슈퍼 송파, 잠원점 등 16개의 각 점포로 직송된다.


고객들은 갓 수확한 딸기를 당일에 신선한 상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새벽 딸기(800g/상, 특)는 각각 5800원, 8800원에판매 중이다.


롯데슈퍼는 올해 처음으로 새벽 딸기를 선보였으며 취급점을 점차 확대하고, 당일 수확 입고 상품도 채소까지로 늘려갈 계획이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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