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휴대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디자인의 P300(13.3인치), R200(12.1인치)시리즈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을 갖춘 R500(15.4인치), R405(14.1인치)시리즈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E200(12.1인치), E300(13.3인치), E500(15.4인치)시리즈로 구성됐다.
펜린 CPU는 45나노미터 제조공정을 적용해 기존 65나노미터 공정을 이용한 CPU에 비해 집적도를 향상시킨 반면 전력 소모량은 줄인 첨단 CPU다.
한편 LG전자는 이달말까지 PC 구매고객에게 외장하드와 유·무선 공유기,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수신기, 컬러프린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win5858@fnnews.com김성원기자
■사진설명=LG전자는 3일 인텔 펜린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엑스노트 7종을 출시했다. 펜린 CPU는 집적도가 한결 높고 전력 소모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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