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메가스터디, 교재맛보기서비스 개시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4 14:14

수정 2014.11.07 11:51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는 오는 6일부터 고등부 홈페이지(www.megstudy.net)에서 ‘교재 맛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e-BOOK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로, 본인이 신청하고자 하는 강좌의 교재 구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교재의 목차는 물론, 내용정리·문제풀이 등 파트별 교재구성과 난이도 등을 고루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모든 강좌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맛보기 강의 서비스’와 함께 수강생들의 강좌 선택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메가스터디는 우선 60여 개 강좌를 대상으로 교재 맛보기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전체 강좌로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손은진 전무는 “본인에게 맞는 강좌를 선택하는 것이 인강을 제대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라면서 “강좌를 신청하기 전에 맛보기 강의와 함께 교재 맛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강좌의 난이도와 진행방식 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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