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녹십자 고농도 비타민C 주사제 출시

조성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4 15:02

수정 2014.11.07 11:50


<정과부 화상에 사진 있음>

녹십자는 고농도 비타민C 주사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메가그린 주’는 급성 또는 경구투여가 어려운 경우의 괴혈병 등 비타민C 결핍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이다.

혈뇨 등 모세관 출혈, 기미나 주근깨, 염증 후 색소침착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녹십자는 설명했다.


녹십자 ETC본부 웰빙마케팅팀 김상현 부장은 “메가그린 주는 태반주사제와 지난해 시장에 내놓은 활성비타민B1 푸르설타민과 함께 영양주사요법 영역 구축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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