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한빛소프트 대작게임 헬게이트 판매 2주만에 매출 30억원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5 11:01

수정 2014.11.07 11:47


한빛소프트는 5일 자사의 대작게임인 ‘헬게이트: 런던’ 매출액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3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

혔다.

한빛소프트는 이같은 성적은 지난달 15일 헬게이트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2주만에 달성한 기록이며 국내에서 3년만에 시도된 월정액제 게임이 거둔 성과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많은 분들이 헬게이트를 사랑해주고 있어 무척 기쁘다”면서 “개발사인 플래그십스튜디오와 함께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 운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이달 중 다양한 아이템과 몬스터 등이 추가되는 1.2패치를 업데이트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헬게이트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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