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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한숲 e-편한세상 2순위까지 3명 청약

박일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6 08:30

수정 2014.11.07 11:43

서울 뚝섬에서 분양 중인 대림산업 ‘한숲e-편한세상’ 아파트 2순위 청약에 2명이 추가로 신청했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3구역 한숲 e-편한세상 196가구에 대한 2순위 모집 결과, 331㎡A형과 331㎡B형에 각 1명씩의 청약신청이 추가되는데 그쳤다.


지난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사흘째까지 청약접수자는 1순위 1명을 포함해 총 3명에 머물렀다.

오는 6일에는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331㎡ 단일평형으로만 구성됐으며, 3.3㎡당 분양가는 3856만∼4594만원이다.

/jumpcut@fnnews.com박일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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