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스닥)삼화네트웍스 전 KBS 드라마 팀장 김현준씨 영입

안현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화네트웍스는 한국방송(KBS) 전 드라마팀장인 김현준 씨를 드라마 기획 제작사업 총괄사장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씨는 드라마 ‘불명의 이순신’과 ‘서울1945’, ‘해신’, ‘대조영’, ‘황진이’ 등으로 잘 알려진 기획자로, KBS 재직 당시 드라마 제작 선진화를 위한 프로듀서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드라마 기획 시스템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바 있다.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를 통해 자체 기획 제작 역량이 한층 강해졌다며 특히 킬러 콘텐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마케팅으로 제작사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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