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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사이버머니 편의점에서 구입한다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6 16:35

수정 2014.11.07 11:42

온라인음악사이트 소리바다의 MP3 음원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를 전국 7000여개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됐다.

휴대폰결제 전문기업인 인포허브(대표 박성찬, 류창완)는 온라인 음악업체인 소리바다(대표 양정환)와 편의점캐시 사용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용자들은 소리바다에서 음악화일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버캐시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가까운 편의점에 찾아 소리바다 사이버머니 구매를 요청하면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찍힌 편의점 영수증을 발급받게 된다.
이를 갖고 소리바다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캐시로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편의점캐시’는 게임머니, 온라인 콘텐츠 및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지불수단을 편의점에서 영수증 형태로 실시간 발행해 주는 서비스다.


인포허브 박성찬 사장은 “편의점캐시로 구입하는 소리바다 월정액권은 음악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싶은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맞춤형 상품” 이라고 설명했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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