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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순갑 기상청장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6 18:01

수정 2014.11.07 11:41



기상청 사무관 특채로 들어와 수장까지 오른 그야말로 기상청에서 잔뼈가 굵은 전형적인 기상전문가이다.

예보관과 수치예보과장, 예보관리과장, 기상개발관, 정보화관리관, 예보국장, 정책홍보관리관, 차장 등을 거쳤다.
호탕한 성격에다 직원들의 세세한 경조사까지 빠짐없이 챙길 정도로 자상하고 업무추진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군 기상장교(대위 예편)로 복무했고 2005년에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박연순(49)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54세 △경기 화성 △성남고 △서울대 기상학과 △서울대 대학원 기상학과(이학석사) △수치예보과장, 예보관리과장 △기상개발관, 정보화관리관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 파견 △예보국장, 정책홍보관리관 △기상청 차장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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