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비스사이언스 포럼, MB노믹스와 금융서비 혁신 포럼 개최

김승중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7 15:42

수정 2014.11.07 11:29


사단법인 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공동대표 박병원 우리금융그룹 회장,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임인배 위원장)은 오는 20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2008년 1·4분기 연합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MB노믹스와 금융서비스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규제 개혁, 선진 금융제도 및 금융기술의 도입 등 주요 금융서비스 혁신 이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이은태 금융감독원 실장 (새로운 금융환경하에서 금융감독의 재설계) △채희율 경기대학교 교수 (MBnomics와 금융) △노희진 한국증권연구원 박사 (헤지펀드의 경제적 의의와 국내 도입방안) △장동한 건국대학교 교수 (리스크 중심 감독과 보험사 대응방안) △정철용 금융감독원 실장, 상명대학교 교수 (XBRL 기반 금융감독정보 허브 개발: 서비스사이언스적 접근) △김인현 투이컨설팅 사장 (금융서비스의 진화와 대응전략) 등 학계와 산업현장의 전문가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사)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은 지난해 4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을 세계 초일류로’라는 비전 아래, 서비스사이언스 연구와 산업 현장 적용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관련 산·학·연·관의 중심조직과 리더들을 주축으로 출범하였다.


행사문의는 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 홈페이지(www.ssnf.or.kr), 또는 사무국(02-400-4521)을 참조하면 된다./talk@fnnews.com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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