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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문화재단,420명 장학금 지원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07 18:41

수정 2014.11.07 11:27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대상그룹 명예회장)은 대학생 20명과 중고생 4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대상그룹이 7일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향후 2년간 총 10억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상문화재단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대학 재학중인 성적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소년소녀 가장 및 저소득 모부자 가정 자녀 등 생활이 어려운 중·고생 400명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971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지난해까지 5000여명의 대학생과 중·고생들에게 모두 97억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사진설명=대상문화재단 홍순신 상무가 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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