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광주은행, 창립40주년 고객 사은행사

안대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0 17:09

수정 2014.11.07 11:17

광주은행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10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오는 11월 20일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해 가전제품 경품행사, 스포츠 관람, 음악회, 독거노인에 대한 의료지원 등이 펼쳐진다.

가전제품 경품행사는 매 분기 추첨을 통해 총 1028명의 고객을 선정, 혼수가전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5∼6월 경에는 광주은행신용카드 소지자나 우수고객 등에게 총 1만4000천장의 기아타이거즈의 야구 경기 관람권을 무료로 나눠준다. 오는 10월에는 가을음악회, 연중 20회에 걸쳐 광주은행과 제휴한 지역내 병원을 돌며 ‘병원 순회음악회’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사회복지단체나 적십자사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40명을 선정해,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하는 의료지원 활동도 진행된다.

이밖에 3월중 지역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신용카드와 통장 부문의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11월 광주은행 40년사를 발간할 방침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강소은행 기반 구축을 경영목표로, 창립 40주년인 2008년에도 수익기반 다각화, 고객중심 마케팅, 리스크관리 강화, 경영인프라 선진화를 끊임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owerzanic@fnnews.com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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