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동원F&B, 일본서 흑후추 수입판매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1 16:07

수정 2014.11.07 11:09

동원F&B가 일본 향신료 업계 1위 업체 S&B사로부터 ‘S&B 흑후추 아라비끼’를 수입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S&B 흑후추 아라비끼’는 후추 알갱이를 굵게 갈아 후추의 향이 그대로 살아 있고 일반 순후추에 비해 요리 후에도 향이 오래 남고 덜 자극적이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 타입과 파우치 타입으로 구성, 사용 후 리필이 가능하다.
가격은 병(15g)은 2700원, 파우치(14g)은 1800원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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