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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랑 GM대우사랑’ 운동 11일 열려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1 16:52

수정 2014.11.07 11:09

‘보령사랑 GM대우사랑’ 운동 발대식이 11일 충남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보령시와 GM대우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보령 관창공단에 GM대우 오토앤테크놀로지가 입주해 있으나 보령지역 GM대우차의 시장 점유율이 15%에 그치는 등 저조해 GM대우차에 대한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렸다.

두 기관은 결의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 GM대우자동차 사랑’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시는 업무용 차량 구입때 GM대우자동차 구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또 보령시 신준희 시장은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발급했다.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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