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70% 세일”에 장사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3 16:43

수정 2014.11.07 10:53



전방위적인 물가 상승으로 서민들의 주름살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3일 서울 명동의 한 스포츠 용품 매장에 70% 세일이란 문구가 붙자 시민들이 몰려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김범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