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1순위 접수 결과, 1,2단지 84가구 일반분양에 총 663명이 청약해 평균 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2단지 79㎡로 16가구 모집에 337명이 청약, 21.1대 1을 기록했다. 1단지 79㎡는 9가구 모집에 146명이 청약해 16.2대 1을 나타냈다.
하지만 1단지 150㎡는 1.25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고, 16가구를 모집한 2단지 151㎡는 16가구 모집에 16명이 청약해 2순위로 넘어갔다.
/shin@fnnews.com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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