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1달러=982원..숨가쁜 외환딜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3 08:10

수정 2014.11.07 10:56



13일 원.달러 환율 2년만에 최고치인 982.40원으로 마감한 가운데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의 딜러들이 환거래 마감시간이 임박하자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박범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