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O’yu)’는 식이섬유가 2000mg 이상 첨가돼 있으며,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위해 사과과즙과 무지방 우유를 넣어 여성들이 음용하기에 부담이 없도록 했다. 또한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된 유산균 발효액이 함유돼 있다.
한국야쿠르트 김원수 유통마케팅팀장은 “학교, 도서관 등의 매점과 편의점, 할인마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며 “올해 매출 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캔(240ml) 600원, 페트(350ml) 1200원.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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