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삼보컴 펄 가미 무광택 노트북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7 11:10

수정 2014.11.07 10:42


(사진있음)

삼보컴퓨터는 17일 블루블랙 칼라와 최신 입체 디자인 노트북 ‘에버라텍 84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 ‘에버라텍 8400’은 펄이 가미된 하이글로시 블루블랙 칼라가 돋보이며 노트북 전면부에 곡선 설계의 경사각을 적용했다. 또 사용자가 주로 바라보는 내부는 무광택으로 디자인했다.

39.1cm 대화면 와이드 스크린 탑재로 영화감상, 그래픽 작업, 멀티태스킹 등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최신 그래픽 카드를 별도로 탑재, 게임 등 멀티미디어 작업에 적합한다.


AMD 최신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했으며 터치패드 공간을 넓히고 부드러움과 탄력을 동시에 갖춘 키보드를 사용해 장시간 작업의 부담을 덜어준다.

출시가 129만9000원.

삼보컴퓨터는 타겟 고객층별로 선호도 조사를 통해 디자인을 달리한 노트북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같은 블랙칼라라도 무광택과 광택을 순환배치 하거나 페이즐리 패턴, 물결무늬, 크롬라인 등 개성 있는 디자인을 채택한 노트북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전략이다.

/win5858@fnnews.com김성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