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민주, 송민순 전 외교 비례대표 영입

정인홍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7 17:21

수정 2014.11.07 10:39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금명간 통합민주당에 입당, 4.9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민주당 총선기획단 관계자는 “상당히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를 지원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예로 송민순 전 장관이 조만간 입당절차를 밟고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대표는 최근 자신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 국제자문대사를 지낸 인연이 있는 송 전장관을 만나 비례대표 상위순번을 제안하는 등 직접 영입작업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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