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환절기 건강관리 제품은 고단위 복합 항산화제인 ‘코큐텐비타’.
코큐텐비타는 생체 내 에너지원을 생성하고 세포 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조효소인 코큐텐이 함유돼 있다. 또 항산화 비타민 C와 E, 항산화 미네랄 셀레늄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두(大豆) 레시틴, 녹차 카테킨도 추가로 함유돼 있다.
녹십자는 “기존의 코큐텐 제품이 코큐텐 단일제인 것에 비해 5가지 항산화 성분이 추가로 복합되어 있다”며 “이 때문에 하루 1캅셀만으로도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고큐텐비타는 기존 연질캡슐의 단점으로 지적돼 왔던 △캡슐 외막으로 주성분 이동 △습기로 인해 캡슐 외막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 △성분 함량이 균일하지 못한 현상 등을 개선한 제품이다.
코큐텐비타는 또 기존에 합성법으로 제조된 코큐텐과 달리 천연 발효 코큐텐으로 만들었다.
녹십자는 “환절기에는 날씨에 적응하느라 체력이 떨어진다. 코큐텐은 에너지 대사를 왕성하게 해서 활력을 증진시키므로 환절기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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