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오브투’는 스노보드 게임 ‘SSX’시리즈와 아이스 하키 시리즈인 ‘NHL’ 시리즈 등을 제작한 EA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제작했으며, 기존 FPS를 새롭게 접목해 TPS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게 EA측의 설명이다.
유저는 1인 또는 2인의 플레이어를 조정할 수 있으며 미션 전체를 풀기 위해 한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이 전략과 전술과 액션을 펼쳐야 한다. 두 명의 용병이 돈을 목적으로 전 세계의 테러리스트들을 소탕하는 내용이다.
이 게임은 또 온라인 상의 과제와 함께 4인 대전이 가능해 ‘2인 대 2인’을 기본으로 협력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 수집된 무기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있고 오프라인 유저와 온라인 유저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한편, EA코리아는 ‘아미오브투’의 자막 한글화(Xbox360)했으며 공략집(PS3, Xbox360)을 포함시켜 각 미션별 중요 해법을 제공한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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