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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마이크로크레딧’ 사업 1억 기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8 22:43

수정 2014.11.07 10:30

한국수출입은행은 18일 사회연대은행이 결혼이민자 가정의 창업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마이크로크레딧(무담보 소액대출)’ 사업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천식 수출입은행장(왼쪽 두번째)이 서울 충무로에 있는 사회연대은행에서 김성수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왼쪽 세번째)에게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