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일동후디스, 업그레이드 된 명품유아식 4종 출시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9 11:49

수정 2014.11.07 10:28


일동후디스는 청정원유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 명품유아식 4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과 ‘트루맘 뉴클래스 퀸’, ‘트루맘 후레쉬’, ‘유기농 아기밀 냠냠’ 등 총 4종이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인공사료, 성장촉진제를 쓰지 않고 사계절 자연 방목한 청정원유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은 기존의 산양분유에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시알산과 성장발달에 관여하는 TPA-CPP 및 L-트립토판, L-아르기닌 등을 첨가했으며, 두뇌발달에 좋은 DHA, 아라키돈산 및 정장성분 올리고당을 보강했다.


‘트루맘 뉴클래스 퀸’은 알레르기에 좋은 초유의 면역성분인 sIgA와 아기의 숙면과 활동에 도움을 주는 올레아마이드가 국내 최초로 배합된 제품이며, ‘트루맘 후레쉬’는 뮤신, 락타테린 등 초유성분 8가지를 보강했다.

‘유기농 아기밀 냠냠’은 유기농 100% 과일과 야채 원료만을 사용하고 방부제 등 인공첨가제를 전혀 넣지 않았다.
가격은 기존 제품보다 10% 가량 인상돼 출시된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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